KOR ∨

커뮤니티 > 뉴스

NEWS

“아기의 신체 성장과 두뇌 발달 위해선 디럭스 유모차 사용해야”

작성자

페도라

작성일

2018-06-21

작성일

2018-06-21

첨부파일

“아기의 신체 성장과 두뇌 발달 위해선 디럭스 유모차 사용해야”

페도라, ‘아가야 너를 응원해’ 이벤트 진행
 
나들이 철이 되면서 많은 부모들이 아기와 외출할 때 필수품 중 유모차를 사용하고 있다. 이렇게 사용되는 유모차의 브랜드와 종류가 다양하게 있지만 페도라는 신생아들에게 디럭스 유모차 사용을 권장하기에 앞장서고 있다.

삼천리자전거 계열사이자 글로벌 토탈 유아용품 기업 쁘레베베의 페도라가 오는 6월 15일까지 디럭스 유모차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신생아에게 디럭스 유모차가 왜 필요한가에 대해 알려주기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아가야 너를 응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생아에게 디럭스 유모차가 왜 필요한가에 대해 알려주기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아가야 너를 응원해’ 이벤트를 진행하는 페도라. ⓒ페도라
 

이에 따라 아기의 건강한 신체 성장과 두뇌 발달을 위해 디럭스 유모차를 권장하는 이유를 아래와 같이 설명하고 있다.

신생아의 경우 자궁 속 태아 때부터 C자 형태로 척추가 발달하기 시작하며 12~18개월 사이 서고 걷게 되면서 척추 발달을 마치게 된다. 1년 6개월이 넘어서야 직립 보행이 가능한 완전한 S자 형태의 척추 모양을 갖추게 된다. 척추가 완전한 형태를 갖추게 될 때까지 아기는 평평하고 반듯하게 누워 지내는 것이 가장 좋다. 또한 신생아는 횡경막과 복면 근육을 사용하는 복식 호흡을 한다. 신생아는 폐가 차지하는 공간이 적고 폐 확장에 필요한 공간에 제한을 받게 된다. 비스듬히 기대거나 억지로 앉는 자세는 아이의 복식 호흡을 어렵게 만들 수 있다.

미국 의학 저널(PEDIA TRICS) Vol. 114에 따르면 침대형(A형)이 아닌 등받이와 앉는 면이 일체형(B형)인 제품은 척추 발달에 무리를 주며 복식 호흡을 어렵게 해 산소 포화도를 저하시킬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신생아의 충분한 수면과도 관계가 있다. 출생 직후 3개월까지 두뇌 발달이 일어나는데 아이가 잠을 자는 동안 성장 호르몬과 면역 호르몬이 잘 분비돼 세포의 재생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신체 성장과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준다.

페도라 마케팅 관계자는 “초보 육아 부모, 산모에게 디럭스 유모차의 필요성을 알리고 이벤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이 같은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벤트 대상자는 페도라 크래들 론칭 시기와 같은 2017년 12월생부터 2018년 출생 예정 생까지 해당된다. 참여 방법은 출생 예정 인증 가능한 산모 수첩을 찍어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업로드 후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쁘레베베프렌즈 카페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최근 디럭스 유모차 중 페도라의 크래들은 초보 육아 부모님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크래들은 요람형 유모차로 캐리콧 시트는 아이의 수면을 돕고 올바른 신체발달을 도와준다. 뿐만 아니라 프레임과 4바퀴 독립 서스펜션은 충격흡수를 최대화해 작은 흔들림에 취약한 아이를 보호 할 수 있다. 크래들은 시트 변형으로 요람형, 유모차형으로 변형이 가능해 유모차로서 안정성과 실용성을 모두 잡은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페도라는 주니어 카시트 장착 캠페인 ‘Never Give Up’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페도라 이벤트는 검색창에 ‘페도라 유모차’, ‘페도라 카시트’를 검색하면 배너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페도라는 소비자 시민 모임(이하 소시모)가 실시한 2014년 유모차 '구매할 가치 있음 대한민국 1위 브랜드’로 선정됐으며 페도라 카시트 또한 2015년 소비자시민모임(이하 소시모)가 실시한 카시트 품질비교평가에 발표된 평가 결과 국내 최우수 브랜드로 선정된바 있다. 한국무역협회(KITA)에서 K+ 인증을 받고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세계일류상품 인증을 수여했으며 현재 세계 1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