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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도라 세계 시장 진출, 세계 최초 유모차 카시트에 카본 소재 상용화

작성자

페도라

작성일

2018-09-04

작성일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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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본 소재, 미래 산업의 친환경 소재로 각광받고 있어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삼천리자전거 계열사이자 글로벌 토탈 유아용품 기업 쁘레베베의 페도라가 카본 소재를 세계 최초로 접목한 카본 유모차 익스트림 X1과 카본 카시트 에볼루션 V1 통해 세계 시장에 진출한다.

세계 최초로 카본 소재를 접목한 유모차와 카시트를 만든 페도라는 오는 27일까지 열리는 2018 중국 유아 산업 전시회((Children Baby Maternity Industry Expo, CBME 2018)에서 ‘카본 유모차 익스트림 X1’과 ‘카본 카시트 에볼루션 V1’을 선보인다.

카본 소재는 미래 산업의 친환경 소재로 각광받고 있다. 제품 경량화와 카본의 강성과 탄성을 통해 안전도를 높일 수 있고 내 부식성이 강해 오랜 기간 사용이 가능한 소재다. 뿐만 아니라 시트에 들어가는 카본 섬유는 집 먼지 진드기 같은 벌레의 침투를 막고 통기성이 우수하다. 이러한 장점으로 카본은 고급 슈퍼카나 항공기 제작에 많이 쓰이는 소재이기도 하다.

페도라 카본 유모차 익스트림 X1는 인체공학적으로 설계, 업그레이드된 카본 프레임을 바탕으로 아이의 열 배출을 용이하게 해 오랜 시간 탑승해도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공기 순환 통풍 시트와 하이 시트 포지션으로 아이에게 넓은 시야를 제공하고 양대면시 부모와 아이의 교감을 형성할 수 있다. ‘카본 카시트 에볼루션 V1’은 ‘카시트 회전 장치’, ‘스태빌리티 장치’, ‘카시트 서포트 레그 장치’, ‘카시트 고정 장치’로 한국특허정보원, 대한변리사회가 주관한 2018 상반기 우수특허 대상을 수상한 제품이다

페도라 관계자는 “세계 최초로 카본 소재를 이용한 유모차 카시트를 세계 시장에서도 흥미롭게 바라보고 있다”며”이제 곧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 진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실제 페도라는 세계 3대 유아 박람회 중 하나인 독일 쾰른 전시회(Kind+Jugend 2018)에서 열리는 이노베이션 어워드에 참여했다. 이노베이션 어워드는 헬스케어, 이동기구 등 8가지 부문에서 가장 뛰어난 혁신을 가리는 어워드로서, FEDORA는 카본 유모차 익스트림 X1과 카본 카시트 에볼루션 V1이 참여하여 두 개의 부문 모두 결선 라운드 진출해 있다. 최종 어워드 수상 여부는 9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페도라가 참가하는 이번 박람회는 세계 3대 유아 박람회(독일 쾰른 전시회, CBME, 홍콩 유아용품 박람회)로 독일 쾰른 전시회는 2017년 기준 50개국의 1232개사가 참가, 113개국 22500여 명의 방문을 기록한 유아용품 산업 대표 전시회다. 페도라는 2016년부터 3년 연속 쾰른 유아용품 전시회에 참여했다. 특히 2018년에는 이노베이션 어워드에 참여한다. CBME 역시 올해로 18주년을 맞이한 중국 최대 유아용품 전시회로 중국, 아시아 시장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등의 해외 시장 진출을 노리는 기업이 대거 참여한다..

페도라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유모차와 카시트 제품의 제품 타입별 라인업을 동시에 갖춘 브랜드다. 유모차로는 L4, L5와 같은 디럭스 유모차, cradle과 같은 절충형 유모차, L3+, S5+, S1+와 같은 휴대용 유모차 라인업을 고루 갖추고 있으며, 카시트로는 신생아용 C0+, C7 등과 유아용 C3, 9개월부터 12세까지 사용 가능한 주니어용 M5, C5+, C2, 또 4세부터 12세까지 사용 가능한 주니어용 M12, C12과 같은 제품으로 라인업을 고루 갖추고 있다.

한편 페도라는 소비자 시민 모임(이하 소시모)가 실시한 2014년 유모차 '구매할 가치 있음, 대한민국 1위 브랜드’로 선정됐으며 페도라 카시트 또한 2015년 소비자시민모임(이하 소시모)가 실시한 카시트 품질비교평가에 발표된 평가 결과 국내 최우수 브랜드로 선정됐다. 한국무역협회(KITA)에서 K+ 인증을 받고,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세계일류상품 인증을 수여했으며 현재 세계 1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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